[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자궁경부암을 극복한 초아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31일 초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트둥이들 방빼는 날 잡았어요! 벌써 31주 차 진입했고 2026년 1월도 끝나가고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ㅎㅎ 3월 첫째 주로 제왕 날짜가 잡혔습니다(일란성쌍둥이는 36주가 만출이래요)”라고 알렸다.
이어 “진짜 이제 출산까지 어느덧. 한 달 조금 더 남았더라고요.. 떨려브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초아의 만삭 D라인이 담겨 있다. 출산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한편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한 초아는 쌍둥이 임신해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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