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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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영원한 아이콘의 귀환’ 5종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화려한 패션 업계의 치열한 이면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사회 초년생의 성장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이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20년 만에 다시 뭉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먼저, ‘영원한 아이콘의 귀환’ 포스터는 ‘미란다’(메릴 스트립)부터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나이젤’(스탠리 투치)까지, 2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 모인 역대급 캐릭터들의 한층 깊고 강렬해진 아우라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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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수십년 간 이끌어온 ‘미란다’와 사회 초년생에서 완전히 달라진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돌아온 ‘앤드리아’, 여기에 ‘에밀리’와 ‘나이젤’까지 각기 다른 위치에 선 인물들의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져 분위기를 장악한다. 이들은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의 아이콘임을 각인시키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펼쳐질 치열하고 폭풍 같은 전개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악마는 프라다는 입는다 2’는 오는 4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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