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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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강민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4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김강민은 오는 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김강민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친 뒤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김강민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구미호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학교 2021’,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율림 로펌 송무팀 신입 변호사 ‘지국현’ 역을 맡아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예능 ‘뭉쳐야 찬다4’에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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