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및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차 부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는..”이라고 적었다.
이어 “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곤 저희에게 7살의 아기가 생겼다는 것! 처음으로 셋이 촬영을 하게 됐어요. 만삭사진 겸 리마인드 웨딩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과 오상진이 턱시도에 깔끔한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0년 전과 다를 바 없는, 한결 같이 아름답고 예쁜 부부의 투샷이 눈길이 눈길을 끈다.
또한 출산을 앞두고 있는 김소영의 만삭 화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동료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 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등 총 4개의 사업을 운영 중인 CEO로 활약 중이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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