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고창 가족들이 가족사진을 찍으러 갈 조짐이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가족사진을 찍으러 간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잔뜩 차려입은(?) 고창 세끼가족들이 읍내에 나가 가족사진을 찍게 된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모델포스를 과시하는 남주혁과 세련된 옷차림을 하고 나타난 손호준을 본 유해진은 위기감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정장 차림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읍내 사진관을 방문한 이들은 제법 가족다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가족사진에서도 유해진이 아버지, 차승원이 어머니의 자리를 차지하고 손호준과 남주혁이 두 사람의 뒤에서 장성한 아들처럼 서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손호준과 남주혁은 진짜 가족사진처럼 유해진과 차승원의 어깨에 손을 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유해진과 차승원은 탁구에 이어 캐치볼에 빠져 내기의 향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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