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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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월 근황을 전했다.

7일 아이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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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의 1월 일상이 담겨 있다. 차량 내부에서 찍은 사진부터 시상식, 녹음 중인 모습까지 다채롭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순간부터 꾸민 모습까지 너무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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