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장근석이 누나 사랑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은 하이구와의 통화를 1% 배터리를 남겨두고 이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진짜 어디에선가 목소리를 듣고 알 아 볼 수 도 있다"며 미래를 응원하며 굿바이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장근석은 "지난 번에 그걸로 끝낼 수 없었다"며 다시 한 번 캔디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캔디와의 통화에 "날 이렇게 도도하게 대하는 여자는 처음"이라며 캔디의 매력에 또 한번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캔디를 이어줄 휴대 전화를 들며 "누나"라 외치며 캔디와의 전화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이구 때와는 다른 캔디에 장근석도 색다른 매력을 보이며 누나에게만 보이는 애교스런 동생 다운 모습을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다. 지수도 새로운 캔디를 만나 다시 한 번 속내를 드러내며 캔디와의 통화를 즐기는 모습을 예고해 다음 주 또 어떠한 달달 통화가 이어질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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