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우리갑순이'의 다음주 예고 스포와 함께 이완(신세계)을 향해 분노하는 전국환(여봉)의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우리 갑순이'에서는 이완이 집으로 향하자 "나가"라고 소리치며 "네가 누구 밥먹냐. 내 집밥 먹으면 나한테 충성을 해야지. 그런 병원에 충성을 하냐"라고 소리치는 전상국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상국은 "높아"라고 이완에게 물었고 "화나게 하지 마라. 이런 나를 화나게 하면 안 된다"라고 덧붙이며 "정상이냐"라고 다시 질문했다.
이완은 "남부럽지 않게 정상이다"라고 답하고 방을 나섰다. 또한 이완은 "특별히 병도 없는데 입원을 시켜주는 병원은 없다"라고 김혜선(여시내)를 향해 강조했다.
한편 다음주 '우리갑순이'에서는 "나 절에 간다. 우리 합격할 때까지 연락하지 말자"라고 말하는 김소은(신갑순)과 "애들 망친 건 당신이다"라고 장용을 향해 울먹이는 고두심(인내심)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안겼다.
특히 "언니 나 어떡하냐"라며 임신 키트를 구입하려 망설이는 김소은의 모습이 함께 전파를 타 다음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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