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몽골의 고비 사막을 배경으로 고비를 넘나드는 정글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되었다. 26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예지원, 이천수, 이선빈, 서인국, 김민교, 이창섭의 멤버로 몽골의 죽음의 경험으로 정글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막의 기후 답게 허허벌판에 먹을 양식을 구하기도 어려운 환경속에 배고픔과 탈수 등으로 고비 사막을 힘겹게 넘어가는 멤버들 가운데 예지원은 이미 정글에서의 남다른 적응력을 선보이며 다른 멤버들의 활기를 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천수도 남다른 목공 기술로 금손 능력을 한 껏 사용해 정글에서 뛰어난 적응력을 보인 가운데 서인국은 낚시 기술로, 이선빈과 이창섭은 특유의 활발한 기운과 독특한 행동으로 정글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 멤버들이 다음 주 어떠한 조화로 정글을 함께 헤여 나갈지 기대를 모은 가운데 이 날 방송에는 꽃중년특집으로 버킷리스트 스카이다이빙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며 나이가 무색한 도전 정신을 일깨워 두 번째 청춘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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