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결혼식을 호그와트에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는 "해리포터 래드클리프는 장차 결혼식을 호그와트 마법 학교처럼 꾸미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래드클리프 측근은 "래드클리프는 미래의 여자친구와의 예식을 자신을 만들어준 '해리포터' 호그와트처럼 꾸밀 것이다"며 "이 장소는 영국 노섬벌랜드가 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동화같은 결혼식을 꿈꾸는 셈.
한편 조앤 K 롤링은 지난달 해리포터 시리즈의 8번째 책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출간했다. 이 작품은 해리포터의 공식적인 마지막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