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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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10일 “촬영에 따라온 가족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지에 촬영하러 간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그리고 두 딸도 동행했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연예계 대표 동안다운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배우 엄지원은 “소녀 같아”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난 2024년 4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5회차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모교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열린 제3회 중앙파란영화제(CAU NEW WAVE FILM FESTIVAL)에 2년 연속 기부금과 함께 적극적인 후원을 했다.

이정현 감독, 주연의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는 지난해 CGV 단편영화 상영 프로젝트 ‘숏츠하우스(SHORTS HOUSE)’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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