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월드컵 최종예선 해설을 맡은 유상철이 각오를 전했다.
유상철 해설위원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중계진 간담회에서 "JTBC와 함께 월드컵 최종 예선전을 함께 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선수들이 9회 연속 출전해왔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시청자분들께 정확하게 전달할 의무를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경진 캐스터는 "2013년부터 JTBC 축구와 인연을 맺어왔다. 그때는 프리랜서를 했는데 이제는 직원으로서 중계를 맡게 됐다. 빛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은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아시아 최초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기 위한 최종 관문으로, 이청용, 기성용, 손흥민을 포함해 국내외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의 첫 경기는 오는 9월 1일 JTBC를 통해 단독 중계된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 못봤던 부분을 전달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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