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린다.
8월 27일(한국시간)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리암과 마일리가 올해 말까지 남태평양의 로맨틱한 섬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두 사람의 측근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은 이미 호텔을 예약한 상태"라며 "호텔 직원과 비밀유지 계약을 한 상태다. 매우 로맨틱한 결혼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올해 초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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