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휘재가 송중기와의 인맥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선 이휘재가 송중기에게 받은 답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선 이휘재와 조세호, 남창희가 베이징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송중기에게 답장을 받았다면서 대뜸 자랑했다.
전날, 이휘재는 지하철에서 찍은 송중기 광고 사진을 보냈고 이를 본 송중기가 “안녕하세요. 중국 촬영 가셨나보네요” 라고 답장을 보낸 것이다. 송중기에게 받은 답장이 부러웠던 조세호는 “저번에 행사 때 송중기를 만났는데 이 번호 가져도 되냐”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세 사람이 베이징덕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민물가재 등 다양한 음식들을 맛봐고 맨 마지막 메인요리인 베이징덕을 보고 이휘재는 베이징덕을 먹고 “자장면에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 63빌딩 3개 높이의 유리전망대도 찾았다. 물 만났듯 유리 위를 활보하고 다니는 조세호와 달리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휘재와 남창희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시선을 멀리 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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