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정일우와 안재현이 박소담 생일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박소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파티를 여는 강지운(정일우 분)과 강현민(안재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운은 은하원(박소담 분)을 껴안으며 “왜 하필 너는 강현민의 것이냐”면서 다가오는 강현민에게 “내가 네 약혼녀를 빼앗아 볼까?”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강현민과 강지운 사이에서 불꽃이 튀는 신경전이 일자 때에 잘 맞춰서 이윤성(최민 분)과 강서우(이정신 분)이 등장해 은하원의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다.
강현민은 앞서 은하원의 책상 위에 올려두었던 화장품 선물을 언급하며 “선물은 마음에 들었냐”라고 물었다. 강현민은 은하원이 화장품 샘플을 하나 두고 “이거 하나에 삼일은 쓴다”고 말했던 점을 기억한 것.
강현민은 자신의 선물에 우쭐하면서 강지운에게 “너는 선물을 뭘 준비했냐”고 뼈가 있는 질문을 해 강지운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은하원과 강현민, 강지운이 함께 있는 사진을 찍어 "선물로 대신하겠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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