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런닝맨’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이 꽃황자로 완벽 변신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은 황자로 완벽 변신했다. 단 하나뿐인 ‘황좌’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첫 출연한 이준기와 함께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기 전, 황좌를 차지하기 위한 궁중 암투 상황극을 펼쳤다. 후궁 역 유재석, 김종국, 이광수는 황제 이준기에게 각자의 아들을 어필하고 다투며 앙칼진(?)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진 게임에서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은 사극 촬영을 통해 얻은 기술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런닝맨 멤버들을 가뿐히 제압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들의 게임은 이날 오후 6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은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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