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채널
사진=혜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혜리가 로제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HBD MY GIRL”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혜리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함께 찍은 네 컷.

이들은 넉 장만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매 컷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혜리, 로제는 얼굴을 맞댄 채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2026년 ENA를 통해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여자 ‘주이재’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또 지난해에는 선플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지난 2024년부터 2년 연속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에 참여 중인 혜리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사이버불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악플 대신 아름다운 댓글을 남기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

혜리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잠시만요 캠페인’이 참 중요한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라며 “대면에서는 할 수 없는 말들을 인터넷상에서는 쉽게 하는 상황을 겪을 때마다 안타깝고, 속상하다는 생각을 한다. 제가 모두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저를 통해 ‘선플 달기’라는 훌륭한 캠페인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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