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SNS]
[노정의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노정의가 배인혁과 아역 배우와 함께한 공동 육아 사진을 공개했다.

노정의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우주와 함께하는 우당탕탕 현진일기 1”이라는 글과 함께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촬영 현장을 공유했는데, 사진 속 노정의는 극 중 조카 ‘우주’ 역을 맡은 아역 배우 박유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노정의 SNS]
[노정의 SNS]

특히 노정의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실에서 이불을 편 채 아이와 간식을 나눠 먹으며 “내 과자 메이트”라고 문구를 덧붙여 현실 육아 모습을 엿보게 했다.

[노정의 SNS]
[노정의 SNS]

이어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는데, 노정의는 눈만 가리면 숨은 줄 아는 우주의 귀여운 모습에 “찾는 척해야 해요”라며 선글라스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우주를 가운데에 두고 배인혁과 함께 찍은 사진은 드라마 속 공동 육아를 하게 된 사돈 남녀의 케미스트리를 단번에 보여주기도.

한편 tvN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드라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