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DB, 신예은 SNS]
[헤럴드뮤즈DB, 신예은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신예은이 팬들을 위해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화제다. 그럴듯한 모양새에 금손이라는 평도 이어지고 있다.

신예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옌쫀쿠를 시작한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 ‘두쫀쿠’를 손수 만드는 모습을 낱낱이 공개했다.

[신예은 SNS]
[신예은 SNS]

신예은은 피스타치오 껍질을 직접 까는 것부터 시작해 포장까지 완료한 뒤 ‘옌끼 베이커리 은하수를 위해 예은이가 직접 만든 옌쫀쿠입니다’라는 스티커까지 야무지게 붙였다. 신예은은 그러면서 “뿌듯”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신예은은 지니TV,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극본 김지수, 연출 이명우)에 배우 이재욱과 함께 출연하며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