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배우 신세경은 최근 “‘휴민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를 돌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영화 속 의상인 옥색 한복을 입고 단아한 선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타짜: 신의 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런 온’,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 출연,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했다.
또 올해 영화 ‘휴민트’로 1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 신세경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