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김고은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15일 “내 귀요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고은과 셀카를 찍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김고은은 “허허…”라고 댓글을 달았다.
무엇보다 사랑스러움 그 자체인 두 사람이 만나자, 그 에너지가 배가돼 주변까지 환하게 밝혔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하정우가 연출한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들려오는 섹다른 층간소음을 계기로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다.
올해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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