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인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인은 19일 “HAPPY 2026”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나들이에 나선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인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부기 하나 없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이다.
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 2023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다. 산모 건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전념 중이다.
2024년 2월 첫 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앞서 이다인은 2014년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한 뒤 ‘여자를 울려’, ‘화랑’, ‘이리와 안아줘’, ‘앨리스’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른 ‘황금빛 내 인생’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 풋풋한 러브라인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2023년 방영된 ‘연인’에서는 임신 중에도 열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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