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정원 채널
사진=차정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정원은 지난 18일 “걸어가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저기..죄송한데요’ 하시길래 속으로 ‘가드니인가..?’ 하고 예쁜 척하면서 ‘네?’ 하고 뒤돌아봤거든..”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가족사진 좀 찍어달라고 하셔서 웃으면서 진짜 열심히 찍어드렸는데..”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정원은 “죄송해요..저 똥손이에요..그래도 6장 이상 찍었어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가족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차정원은 스스로 똥손이라고 인정을 하면서도 다리까지 접어가며 최선을 다해 찍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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