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형욱이 개과천선을 이어간다.

27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뜻밖의 힐링 포인트로 많은 시청자들로 사랑을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강형욱의 다음 방송이 그려졌다. 강형욱은 유아와 함께 반려견들을 혼내지 않고서 좋지 않은 버릇을 고치는 법을 함께 공유했다. 친절한 말투와 침착한 태도로 시청자들에 큰 공감대를 이끌어낸 강형욱은 다음 방송에서도 반려견들의 개과천선을 친절하게 이룩할 예정이다.

박재범의 비보잉 방에는 초딩 작가가 초대를 받을 전망이다. 로꼬가 익숙치 않은 동작들에 고난을 겪었던 만큼, 초딩 작가 역시 비글미 넘치는 박재범 방의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비교적 방송 분량이 많지 않았던 바다의 활약상은 다음주에 빛을 볼 예정이다. 참치 해체 쇼까지 스케일 남다른 방송을 선보일 바다는 유녀의 유쾌한 기운으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친절한 테니스 선생님 전미라는 다음 방송에서 선수 시절의 승부욕을 불태우며 뜨거운 강슴열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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