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혜리가 팬들의 서포트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혜루미 덕분에 연휴에도 행복한 촬영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늘 고마운 우리 혜루미..따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촬영 현장에 선물해 준 핫도그와 커피를 먹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조막만 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2026년 ENA를 통해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여자 ‘주이재’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또 지난해에는 선플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지난 2024년부터 2년 연속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에 참여 중인 혜리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사이버불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악플 대신 아름다운 댓글을 남기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
혜리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잠시만요 캠페인’이 참 중요한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라며 “대면에서는 할 수 없는 말들을 인터넷상에서는 쉽게 하는 상황을 겪을 때마다 안타깝고, 속상하다는 생각을 한다. 제가 모두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저를 통해 ‘선플 달기’라는 훌륭한 캠페인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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