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SNS]
[성해은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최근 초고가 아파트에 입성한 것으로 큰 주목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남다른 니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성해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핑크 컬러의 반팔 터틀넥 니트에 그레이 체크 패턴의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핑크색과 대비되는 검정색 인테리어의 실내에서는 사탕을 입가에 가져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 남다른 컬러 소화력이 눈길을 끈다.

[성해은 SNS]
[성해은 SNS]

한편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성해은은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웃도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를 통해 이사한 아파트를 공개한 성해은은 집 내부 구조는 물론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 골프연습장, 카페, 식당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차례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성해은은 반지하 주택에 거주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집이 콤플렉스였고, 넓게 말하면 가난이 콤플렉스였다. 영화 ‘기생충’도 내 이야기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놓은 바 있기에 그의 성공에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성해은은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