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와 엠마 왓슨이 '브로크백 마운틴' 리메이크 작품에 캐스팅, 동성애를 연기한다는 루머가 등장했다.

최근 데일리스타, 포틀리 가젤 등 외신은 두 여배우가 '브로크백 마운틴'의 리메이크 작품을 통해 동성애 연기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작은 로드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며 내년 말 개봉 예정.

하지만 이 캐스팅은 아직까지는 루머일뿐 정확한 입장이 공개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출연 여부는 미지수.

한편 지난 2005년 개봉한 '브로크백 마운틴'은 제이크 질렌할과 故 히스레저의 섬세한 동성애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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