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광희가 사진을 게재했다.
27일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광희는 사진 속에서 지난해 여름 함께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일명 ‘황태지’로 그룹을 결성한 바 있는 지드래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눈에 보더라도 친한 사이임이 느껴지는 광희와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황태지’의 나머지 멤버 태양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었다. 광희는 사진과 함께 “고마운친구 지용이”라며 애정이 담긴 멘트를 전했다.
광희와 지드래곤은 최근 ‘무한상사’를 통해 다시 만난 바 있다. 과거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88년생 동갑내기로 친해지는 과정이 그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