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연출 이태곤)

-박혜수는 신현수와 술을 마시며 “나에 대해 알게되면 그때 나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말했다. “내가 살인자가 아니란 걸 밝히기 위해 아빠가 살인자란 걸 증명해야 한다” 제비뽑기가 있는데 뭘 뽑아도 꽝인 상황에 놓였다.

-룸메이트들은 집나간 은재를 기다렸다.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 은재를 눈물로 감싸줬다.

****내성적이라던 박은빈, 어쩜 이리도 뻔뻔하게 연기하나 -화영은 힘들지만 어정쩡한 나이 24세에 디자이너란 꿈을 향해 달려나갔다. 한예리는 변하기 시작했다. “길을 잃은 것 같은데 어디서 길을 잃은 지도 잘 모르겠다”며 윤박의 손을 잡고 그에게 도움을 청했다. 응석부렸다. ***평범하지 않은 여자들 이야기//한승연은 “죽을뻔한 기억이 있고 식물인간 동생에 엄마에다가 허언증 있다. 보험조사 받고 왔다갔다 하더라. 그냥 보면 되게 평범해 보이는데 평범한 건 나 하나야? 데이트 폭력” -부검 결과 약물과 관련이 없음이 밝혀졌다. 있지도 않은 일 때문에 마음고생 했다는 거다.

-오히려 한예리는 죄책감을 느끼는 박은빈에게 “거짓말 해줘 고맙다”고 위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