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새 주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열연한 배우들과 영화 '그랜드파더'의 주인공 박근형이 모습을 드러내 매력을 선보였다.28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할배파탈의 매력으로 남녀 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근형이 매력을 선보였다. 박근형은 영화 '그랜드파더'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나 소식을 전하며 7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액션연기에 도전했음을 알렸다.

박슬기는 "어르신들의 워너비다 옷입는 것도 남다르다"며 박근형의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칭찬하자 박근형은 "어린 친구들이 입는 옷을 잘 입는다 노란색이나 원색의 옷도 입고 청바지도 입는다 그런 옷을 입으면 젊어지는 것 같다"며 "나이가 들어도 잘 입어야 한다"며 조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액션 연기에 도전한 박근형은 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연기혼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이며 변함없는 연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불태웠다.

이 날 방송에는 MBC 새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에서 열연하는 임지연, 손호준, 변희봉, 이종원이 등장해 서로의 매력에 대해 알렸다. 변희봉은 자신의 연관 관련 단어로 '미친 존재감'이 나타나자 무슨 뜻인지 몰라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종원은 그런 변희봉을 위해 "아버지, 좋은 뜻이다"며 설명해 주며 친아들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지연은 손호준에 대해 "츤데레 같다"며 말하자 이종원은 무슨 뜻인지 몰라 되묻는 모습을 보여 변희봉에게 설명해 주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츤데레에 대해 이종원에게 설명해 주자 단어 뜻을 알아 들은 이종원은 만족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이내 인터뷰를 이었다. 임지연의 츤데레 발언에 손호준은 "남자 배우들이 더 편하다 임지연씨와 밖에 나가서 먹기에는 보는 눈들이 많다"며 말을 이었다.

손한별은 "브로맨스가 편하냐 로맨스가 편하냐"며 짓궃게 질문하자 손호준은 "브로맨스가 더 편하다"며 말을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손호준은 "남자친구들이 편하다"며 브로맨스가 더 편한이유를 밝히며 진땀 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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