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에서는 인기 걸그룹 라붐이 여전히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다가왔다.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78회에서는 상큼 발랄 러블리 걸그룹 ‘라붐’이 컴백무대를 가지며 명불허전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라붐은 스포티하면서도 청순미가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멤버들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일명 ‘화살 댄스’를 선보여 남성팬들을 ‘심쿵’하게 만든 것. 비글미 터지는 밝고 경쾌한 라붐표 사랑의 총알 ‘푱푱’ 날리며 심장을 저격하기 충분했다.
한편, 타이틀곡 ‘푱푱’은 밝고 경쾌한 트랩에 시크함과 퓨처알앤비의 사운드를 더한 곡으로 알려졌으며, 이성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알리고 싶다는 재미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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