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25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전히 소녀 같으신 우정욱 셰프님 셰프님께 한식도 배우고, 직접 만들어 주신 음식도 먹고, 슈퍼판 레시피 북까지 선물 받고, 오랜만에 뵌 멋진 사장님과의 짧은 수다까지.. 선물 같았던 하루! 오늘 저녁은 뭐 해먹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우정욱 셰프와 요리를 배우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소멸 직전 작은 얼굴로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효민이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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