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모델 삼총사 이현이-이혜정-진아름이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행복한 근황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안녕하세요'는 사상 최초 2회 연속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최태준이 새 식구로 합류해 등장한다. 최태준은 능청스럽게 큰 웃음을 유발하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전언. 게스트로는 행복한 결혼생활로 주위에 부러움을 사고 있는 모델계 절친 이현이, 이혜정과 배우 남궁민과의 열애로 뜨거운 관심을 받는 모델 진아름이 소개된다. 이혜정은 배우 이희준과의 결혼생활이 너무 행복하다, 결혼 안 하신 분들은 빨리 하라며 결혼 전도사를 자청하였다. 또 최근 출산을 한 이현이와 배우 남궁민과 연애 중인 진아름의 이야기를 들은 최태준은 “도대체 뭐가 저를 위한 게스트인 거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국에 사는 28살 조선족 여성의 사연을 들은 이혜정은 자신도 37년을 엄마와 떨어져 지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양쪽 입장의 이해의 차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현이 역시 아이를 낳은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리며 주인공 모녀의 사연에 진지하게 공감하며 가슴 아파했다. 세 미녀 삼총사가 함께한 현장은 29일 오후 11시 1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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