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남상일의 숨길 수 없는 입담이 폭별했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57대42로 3라운드에 진출하는 뫼비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뫼비우스는 무대 뒤에서 “3라운드까지는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3라운드 노래를 꼭 부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곧 다가온 3라운드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며 스스로 파이팅을 외쳤다.

냉동만두의 전체는 명창 남상일로 밝혀졌다. 남상일은 시청자들에게 “안녕하세요, 국악인 남상일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4살부터 국악을 시작했다는 남상일은 일부 나이가 많다는 편견과 달리 아직 38살의 젊은 나이라고 설명했다.

남상일은 사람들이 국악을한다고 하면 3가지 편견이 있다며 “하나는 나이가 많을 것이다, 두 번째로는 청국장?된장찌개?김치찌개만 먹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마차 타고 다니는 줄 알아요”라고 고정관념 속에 박혀 있는 우리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남상일은 “‘만나면 좋은 친구우~MBC 문화방송’ 이것도 국악”이라며 사람들에게 다가서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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