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티스트컴퍼니,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킥더허들 스튜디오 제공
사진=아티스트컴퍼니,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킥더허들 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가 글로벌로 스케일을 키운다.

1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가 필리핀 보홀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 3이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 제작이 확정됐다.

이번 스핀오프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했다.

김혜윤은 시즌 2에 게스트로 출연한 인연이 있으며, 덱스와는 이번이 첫 호흡이다.

특히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는 보홀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국내 남해, 영덕 등지에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온 ‘언니네 산지직송’이 스핀오프를 통해 글로벌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기 때문.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는 오는 4월 편성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