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는 최근 “HMA”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가운데 미모에 물이 올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변요한,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측은 지난 27일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변요한, 티파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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