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유명 남자 배우와 스킨십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카리나가 취재진이 모여있는 공식석상에서 유명한 남자 배우와 손을 잡은 모습이 포착됐다. 카리나와 유명 남자 배우는 손을 잡고 손가락을 만지작거려 논란이 됐다.
해당 행사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로, 카리나를 비롯해 이용진, 존박, 가비, 김도훈이 참석했다.
이날 카리나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단체 포토타임 때 ‘미스터리 수사단2’ 속 시그니처 포즈를 취했다. 다섯 명의 출연자들이 별 모양을 그리며 서로 손을 맞잡는 포즈로, 카리나는 배우 김도훈과 손을 잡았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이후,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가락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분노한 카리나의 팬들은 김도훈에게 “카리나에게 손대지 마”라고 경고성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도훈은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 가려웠거든”이라고 해명하며 카리나의 손가락을 만진 게 아니라고 했다.
한편 김도훈은 드라마 ‘서초동’, ‘친애하는 X’, ‘나의 완벽한 비서’, ‘무빙’ 등에 출연한 인기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