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하늘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하늘은 최근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음력 생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하늘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초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그뿐만 아니라 김하늘은 어린 시절 역시 공개한 가운데 모태 미녀답게 그대로 잘 자라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지난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1998년 영화 ‘바이준’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또 2024년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을 공개했다. ‘화인가 스캔들’은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는 나우 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치명적 스캔들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를 통해 데뷔 27년 만에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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