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몬 채널
사진=로몬 채널
사진=로몬 채널
사진=로몬 채널
사진=로몬 채널
사진=로몬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로몬이 드라마 속 ‘멍뭉미’를 완벽히 벗어던진 치명적인 근황을 전했다.

6일 로몬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흑백 대조 속 절제된 섹시미를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세심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눈빛, 묵직한 질감의 롱코트는 그의 탄탄한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함과 동시에 절제된 독보적 ‘다크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보여준 강시열(로몬)의 귀여운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카리스마에 열띤 반응을 보여 작품이 끝난 뒤에도 식지 않은 ‘라이징스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로몬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공개된 시즌 1은 공개 후 첫 28일 동안 누적 5억 6,078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분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또 영화 <부산행>과는 또 다른 K-좀비물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