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높은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전국 시청률 2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첫회분이 기록한 22.4%보다 5%P 이상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이동건, 차인표, 조윤희, 라미란 등이 출연하며 첫회부터 볼거리와 큰 웃음을 안기면서 호평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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