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성우가 음주운전 논란을 재차 사과했다.
영화 ‘끝장수사’(감독 박철환/제작 청년필름㈜, ㈜이안픽처스)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박철환 감독과 배우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했다.
이날 배성우는 “제 과오로 인해 불편을 느꼈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7년 만에) 개봉하게 된 것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 모두 깊은 감사드리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성우는 “모두의 노고가 나로 인해 가려지지 않길 바랄 뿐이다”라며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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