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헤일로가 새로운 앨범 ’해피 데이(Happy Day)’로 돌아왔다.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헤일로 두 번째 미니앨범 프리뷰 라이브가 진행됐다. 헤일로(오운·디노·재용·희천·인행·윤동) 여섯 멤버는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인사를 건넸다. 오늘 자정 음원이 공개될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희천은 다섯 곡에 대한 설명에 앞서 "15초가량 공개할 예정이지만, 기분이 좋으면 다 들려드릴 수도 있어요"라며 기대를 모았다. 가장 먼저 공개한 수록곡은 '팝콘'으로, 신디사이저가 돋보이는 흥겨운 음악이다. 희천과 윤동은는 타이틀곡으로도 고민을 할 정도로 마음에 드는 곡이라고 밝혔다.
헤일로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팝콘'은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응답해 조금 더 공개했다. 희천은 이와 관련하여 "제가 시골에서 자라지는 않았지만 시골 인심이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타이틀곡 '마리야', '싹 다 버려' 등의 음원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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