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헤드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마트 사탕 코너에서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고르고 있는 이유비의 러블리하고 소녀스러운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36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초동안인 비주얼도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한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