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공공시설에서 아이들로 인한 방해를 받고 싶지않은 노키즈존이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음을 알리며 찬반 토론을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최근 트럼프가 아이를 데리고 나가라는 발언을 한것을 비유로 삼으며 노키즈 존에 대한 찬반 토론을 펼쳤다.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트럼프의 영상을 봤다 진짜 트럼프 다웠다"며 진중한 모습이었다기 보다는 재미있게 그 상황을 이야기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노키즈존에 대한 것에 찬성 측을 한 인도 정상인 럭키는 "아이가 운다는 건 그자리가 불편하다는 거다 그런 곳에 데리고 온 부모의 잘못이다"며 아이를 위해서도 공공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키즈존에 대해 반대하던 이탈리아 정상인 알베르토는 "어른이 잘 못인거다 어른에게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한다"며 찬성측에 반박하며 노키즈존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모습을 보여 전 세계적으로 노키즈존에 대한 논란이 결국은 어른들의 잘 못된 행동임을 일깨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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