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봄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1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카페 투어도 하고! 따뜻할 때 많이 돌아다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트렌치 코트를 입은 채 카페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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