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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규현의 빈자리를 채울 적임자, 양세형이었다.

29일 오후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양세형이 오는 31일 진행되는 녹화에서 규현의 자리를 채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SM엔터테인먼트는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규현은 2주 간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최근 양세형은 MBC '무한도전' 고정 출연을 비롯해 JTBC '잘 먹는 소녀들'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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