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유지태가 ‘허밍’ GV 지원사격에 나선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로 호연을 펼치며 찬사를 받고 있는 유지태가 ‘허밍’ GV를 개최한다.
이번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를 통해 공개되는 ‘허밍’은 이승재 감독의 작품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미정’의 마지막 대사를 추적해가는 사운드 엔지니어 ‘성현’의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행사는 오는 24일 화요일 KU시네마테크에서 열리며, 이승재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인 김철윤, 박서윤, 김예진 등이 함께한다. 영화 관람 후에는 유지태의 진행으로 GV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허밍’은 지난 2월 4일 개봉 후 멀티플렉스의 대규모 상영 없이 오프라인 관객들의 따듯한 입소문을 통해 자발적인 N차 관람을 이끌어내며 조용한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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