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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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별밤지기' 강타의 빈자리를 토니안이 대신 채운다.

29일 MBC라디오 측은 "강타의 빈자리를 대신할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는 토니안"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강타가 소속된 SM엔터네인먼트 연예인 및 임직원들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워크숍 및 단합대회를 위해 3박 5일 일정으로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에 강타가 매일 오후 10시 5분에 진행하던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DJ 자리가 비게 된 상황.

강타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줄 사람은 같은 H.O.T. 출신의 토니안이었다. 특히 토니안은 '별밤'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어 스페셜DJ의 자리를 더욱 의미 있게 한다.

'별밤' 공식 첫 손님이었던 토니안은 강타와 '15년 만에 함께한 방송'임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별밤' 스페셜 DJ 토니안은 오는 30일과 31일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별밤지기 강타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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