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 티파니/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변요한, 티파니/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웹 예능 ‘김풍의 네스프레소셜클럽’ 측은 지난 13일 ‘사랑 가득 봄날의 네쏘카페♥️ 바리스타 풍의 레시피(with. 티파니)’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티파니는 “‘삼식이 삼촌’을 촬영하고 한참 후에 너무 좋은 사람인데 계속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라면서도 “정말 프로페셔널해서 못 만날까 봐 걱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대화가 잘 통했다”라며 “리더십이 좋은 분이셔서 (연락이 먼저 왔고)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김풍의 네스프레소셜클럽’  캡처
사진=‘김풍의 네스프레소셜클럽’ 캡처

또한 티파니는 “취향이나 패션이 잘 맞았다”라며 “서로 존중하고 서포트하기 때문에 잘 만난 것 같다 행복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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