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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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고지를 넘어섰다.

배급사 쇼박스 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다.

특히 이번 기록은 명패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130명의 관객 이름을 이미지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이와 관련 쇼박스 측은 “‘왕과 사는 남자’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1300만 관객 돌파”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130분 외에도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해주신 1300만 백성 여러분 모두가 ‘왕과 사는 남자’의 벗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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